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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호] 재활병원 로봇재활치료센터 이전 확장 및 개소식

등록일자
2019-01-04

46호] 재활병원 로봇재활치료센터 이전 확장 및 개소식

1987년 국내최초 대학병원으로 문을 연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2011년 로봇보행치료기 Lokomat L5 도입을 시작으로 Ameo Power, Erigo 장비를 도입하여 로봇재활치료 시대를 열었다.
또한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2018년 4월 로봇재활 치료장비 제조 선두주자인 Hocoma사와 국내 유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Hocoma Reference & Training Center 개설 및 향후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한바 있다.
국내 재활의학을 이끌어 나가는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최고의 로봇재활치료기관 명성을 유지 및 세계적 수준 로봇재활치료 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2018년 9월 최신형 Lokomat L6+Free D와 Andago를 도입하였으며, 공간부족으로 분산 설치되었던 로봇재활치료장비를 한곳에 집중 설치하기 위하여 로봇재활치료센터를 이전, 확장하여 로봇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최첨단 로봇재활치료를 한곳에서 집중 치료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심장혈관병원역량지표Lokomat L6 + Free D (Free D는 국내 최초 도입) Andago

 

이에 2018년 10월 17일 세브란스 재활병원 6층에서 윤도흠 의료원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김덕용 재활병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로봇재활치료센터 개소식을 갖고 최신형 로봇 보행치료기 등의 시현 장면을 확인하였다.

 

심장혈관병원역량지표 로봇재활치료센터 개소식 및 시현 장면

 

김덕용 재활병원장은 개소식에서 “세브란스 재활병원은 국내 재활의학의 선구자적 역할을 계속 수행해 오고 있다. 이 땅에 누구도 가지 않은 재활의학이라는 길을 개척했듯이 최첨단 로봇재활 분야도 계속 이끌어 가겠다. 국내 로봇재활 분야의 도약 및 발전과 국제적 인프라를 갖춘 세브란스 재활병원의 로봇재활치료센터에서는 재활 환자의 기립 및 보행훈련부터 상지 재활 훈련과 실제 보행연습까지 꿈과 희망이 현실이 되는 재활치료의 새 역사를 창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확장된 세브란스 재활병원 로봇재활치료센터는 환자에게 최첨단 로봇재활치료를 제공하여 환자에게 치료의 희망을 현실로 바꾸는 장소가 될 것이며 Hocoma Reference & Training Center로서 역할을 수행하여 국제적 위상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로봇재활치료센터 로봇재활 치료장비
장비명 장비
Lokomat L5
Ameo power
Erigo
Lokomat L6+Free D
And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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