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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호] 부정맥센터 진료역량 강화 (최신형 치료기기 2대 동시 도입, 국내 최대 규모의 심혈관질환 치료시스템 운용) – 심장혈관병원

등록일자
2019-01-24

46호] 부정맥센터 진료역량 강화 (최신형 치료기기 2대 동시 도입, 국내 최대 규모의 심혈관질환 치료시스템 운용) – 심장혈관병원

심장혈관병원은 2018년 11월 12일 ‘부정맥시술실 증축 봉헌식’을 갖고 최근 도입한 치료기기 2대의 확대 운영에 들어갔다. 봉헌식에는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과 강석민 심장내과장을 비롯한 많은 의료진들이 참석하였으며, 새로운 치료기기 도입으로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부정맥 전문센터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장혈관병원역량지표

 

심장혈관병원이 이번에 도입한 부정맥 치료기기는 일본 캐논사의 최신형 장비로 다양한 부정맥질환의 빠른 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장비다.
최동훈 원장은 “기존 치료기기 1대와 함께 총 3대의 부정맥 전용 치료기기를 운용함으로써 환자들의 더욱 빠른 치료가 가능해졌다.”며 향후 난치성 부정맥 환자를 위한 시술법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심장혈관병원역량지표

 

심장혈관병원 부정맥센터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앞선 시기에 부정맥의 진단과 치료를 이루어왔으며, 2017년 전체 부정맥 질환의 총 시술 건수가 1,364건에 이르러 국내 1위의 치료실적을 보이고 있다. 현재 부정맥센터의 교수진은 심장내과, 심혈관외과 및 심장마취과 등 8명 전문의로 구성되어 다양한 증상을 지닌 부정맥 환자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함께 맞춤형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신규 부정맥 치료기기 2대 도입으로 심장혈관병원은 총 9대의 심장혈관 치료기기인 엔지오(Angio) 시스템을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심혈관질환 전문센터로 올라서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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