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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호] 세브란스병원 고위험 임산부-태아 집중치료실(MF-ICU) 개소식 - 산부인과

등록일자
2019-04-01

47호] 안전한 출산 환경 강화를 위해 고위험 임산부-태아 집중치료실(MF-ICU, maternal-fetal intensive care unit) 운영 - 산부인과

세브란스병원은 2019년 3월 29일 김성훈 산부인과 주임교수를 비롯하여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이진우 진료부원장, 김호성 어린이병원장과 오경환 간호부원장  그리고 박용원 산부인과 명예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고위험 임산부-태아 집중치료실’ 개소식을 가졌다.

MF-ICU 는 총 6병상으로 중환자실에 준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고위험 산모 케어를 위한 전담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다. 특히 원격 태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태아의 상태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 가능하다.

김성훈 산부인과 주임교수는 “MF-ICU 운영을 시작으로 고위험 산모-태아 집중치료센터를 확립하여 건강한 출산의 중심이 되는 최고의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다” 라고 의지를 다짐하였다.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앞서 태아 전자심박동감시 시스템과 정밀초음파 및 도플러 기술을 도입하여 안전한 출산에 앞장 서 왔으며, 지난해 2000례에 이르는 분만과 이 중 40% 이르는 고위험산모 입원구성비를 보이며 국내 대학병원 중 상위 산부인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히고 있다.
현재 세브란스병원에서는 고위험 산모-태아집중치료를 위해 산과, 신생아중환자, 진단유전검사, 마취과, 내분비내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소아비뇨의학과, 소아심장과, 소아외과, 소아정형외과 등 국내 제일의 소아 전문분야 전문과들로 구성되어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산모와 태아의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상담과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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