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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호] 간담췌외과 소식

등록일자
2019-05-30

48호] 간담췌외과 소식

세브란스병원 간담췌외과는 2018년 한해 동안 12,000명 이상의 외래 진료환자수와 2500례 이상의 전체 수술 건수를 기록하며, 국내 간담췌외과학계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500례 이상의 간세포암 및 200례 이상의 췌장암 수술을 시행하며, 악성 종양 환자들의 생존율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이루어 지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학술적인 연구로 최진섭 교수, 정재욱 교수가 「간문맥종양혈전이 동반된 간세포암에서 국소적 동시 항암 화학-방사선요법을 이용한 병기축소로 최적의 수술적 절제 대상 환자 선별(Downstaging with Localized Concurrent Chemoradiotherapy Can Identify Optimal Surgical Candidates in Hepatocellular Carcinoma with Portal Vein Tumor Thrombus)」라는 제목의 논문을 외과임상종양학회연보(Annals of Surgical Oncology)에 2018년 10월호에 게재하였다.

또한 수술에 있어서도, 최첨단 술식을 도입하고 있는데, 최기홍 교수는 [간이식 공여자에서 로봇을 이용한 우측간 절제술]이 세계최초 50례를 돌파하였으며, 강창무 교수는 [복강경 혹은 로봇을 이용한 최소 침습법 췌십이지장절제술]이 200례를 돌파하였다. 뿐만 아니라, 국내 간담췌외과계에서는 선도적으로 최신의 다빈치 로봇 SP 를 도입하여, [SP로봇을 이용한 단일공 담낭절제술] 을 시행하고 있다.

2019년 3월부터 간담췌외과 과장인 김경식 교수가 세브란스 간암센터장으로(사진 1), 강창무 교수가 세브란스 췌담도암 센터장으로 취임하여(사진 2) 다학제 진료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20년 개원을 목표로 현재 준비중인 (신)용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의 선채용 교원으로 노승윤 교수를 신규 임용하여, 진료 및 연구에 더욱 힘쓰고 있다.

 

(사진 1) (사진 2)

 

뿐만 아니라, 의학 교육에 있어서도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김경식 교수가 2018 알렌의학 교육상을 수상하였으며(사진 3),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로 취임하여 26개 전문 과목의 전공의 교육 및 평가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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