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최근 진료동향

HOME 안에 소식/정보 안에 뉴스레터 안에 최근 진료동향

글보내기

48호] 신생아중환자실 및 신생아실 확장 운영 - 어린이병원

등록일자
2019-05-30

48호] 신생아중환자실 및 신생아실 확장 운영 - 어린이병원

 

 

어린이병원이 지난 29일 크라운해태라운지에서 신생아중환자실(NICU)•신생아실 확장 기념식을 열었다.

약 9개월의 공사 끝에 완공된 어린이병원 5층 NICU는 기존 45병상에서 52병상(NICU A, B 각각 26병상)으로 확장됐다. NICU A에는 이동이 어려운 초극소미숙아 등의 중증환아의 NICU내 수술이 가능한 시술실 1실이, NICU B 구역에는 음압격리실 1실 포함 격리실 4실이 마련되었고, 별도의 조유실과 주사제 조제 등을 위한 준비실을 갖추어 철저한 감염 관리와 중증 환아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신생아실도 어린이병원 4층으로 이동해 보다 넓은 공간에 기존 15병상에서 20병상으로 증설됐다. 보다 넓고 쾌적한 수유실과 직원 탈의실 등의 공간도 함께 마련돼 산모와 의료진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

전반적인 출산 연령 증가와 이에 따른 고위험 산모, 미숙아‧저체중 출생  증가로 인한 본원 신생아중환자실의 병상부족과 질환 중증도 상승에 따른 시설확충이 요구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신생아실 확장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져 왔다. 이번 신생아중환자실‧신생아실 확장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부응하고 공공의료 분야에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신생아과는 박국인 과장과 박민수, 은호선, 신정은, 한정호 교수가 근무하고 있고 공간 확장에 따라 장비와 간호인력과 장비의 확충도 이루어져  증설된 신생아중환자실•신생아실에 걸맞은 의료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기념식에는 윤도흠 의료원장,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 최성호 치대학장, 이태화 간호대학장, 금기창 암병원장, 김기덕 치대병원장, 김응권 안이병원장, 박영환 심혈관병원장, 김호성 어린이병원장, 최동훈(신축)용인세브란스병원장, 권미경 노동조합위원장과 김병길‧김덕희‧김동수 명예교수와 이철 전 의료원장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호성 어린이병원장은 “고위험 산모가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번 신생아중환자실‧신생아실 확장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면서 “기다려주신 환자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더없이 기쁘며, 완공을 위해 배려해주고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했다.

세브란스어린이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초극소미숙아, 선천성기형아 등 중증환아를 신생아과와 더불어 산부인과, 소아외과, 소아신경외과, 소아비뇨의학과, 소아정형외과, 소아심장과, 소아심장혈관외과, 소아영상의학과, 소아안과, 소아이비인후과, 소아마취과 등과 협업하여 국내최고수준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올해 새롭게 열린 고위험 임산부-태아집중치료실(MF-ICU)와 함께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생아중환자실(NICU) 전원 문의
  • NICU : 02-2228-6541
  • (24시간) Hot-line : 010-7265-1255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