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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호]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외래 이전 봉헌식

등록일자
2019-09-30

50호]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외래 이전 봉헌식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는 지난 9일부터 기존의 안이병원에서 세브란스 본관 3층 (구)전문식당가 위치로 이전하여 진료를 시작하였다.

세브란스 이비인후과는 1908년 홍석후 선생님으로부터 처음 진료가 시작되어 11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 최초 인공와우, 뇌간이식 수술 등을 성공적으로 시행하는 등 이비인후과 분야를 선도해왔다. 1996년 국내 최초로 전문병원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개원한 안∙이비인후과 병원은 1997년 입원환자수 2,211명, SCI 논문 10편, 2018년도에는 입원환자수 4,711명, SCI 논문 48편을 편찬하는 등 급격한 발전을 이루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이비인후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이비인후과 외래 이전은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응급실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 진료과 특성상 진료 및 치료의 연속성 및 환자안전, 편의성을 고려하기 위해 결정되었으며, 2018년 12월부터 국내, 외 벤치마킹과 여러차례 회의를 통해 본관 전문식당가 235.08평과, 제중관 21.38평의 면적에 공간을 재배치하였다.

이비인후과 외래는 본관 입원실 및 수술실에서 보다 가까워져 효율적인 환자관리와 진료가 가능해졌다. 또한 진료실 재배치 및 상담실 확보 등을 통해 환자만족도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 기도관리에 관한 응급을 책임지는 이비인후과가 본관 입원병실, 응급진료센터, 중환자실 등 유관부서와의 거리가 가까워짐으로써 응급환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새로운 본관의 이비인후과 외래는 지능형 순번대기 시스템 도입, 진료실 내 환자 설명용 모니터 설치, 상담실 관리시스템 등을 통해 많은 환자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환자중심의 외래로, 감염예방을 위한 내시경 세척기 도입 및 antimicrobial suction bottle 도입 등으로 더욱 안전한 외래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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