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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호]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로봇 수술 1,000례 달성

등록일자
2019-11-28

51호]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로봇 수술 1,000례 달성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가 지난 11월 로봇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세브란스병원은 2005년 국내최초로 로봇 수술을 시행한 기관이다. 산부인과 김영태 교수가 2006년 산부인과 로봇 수술을 시행하기 시작한 이래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1,000례이라는 큰 업적을 달성하게 되었다.

그간 값지게 쌓아온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지난달 19일 연세 암병원에서 1,000례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산부인과 교수들과 관련 의료진, 그리고 축하를 위해 로봇내시경수술센터 민병소 소장이 함께했다.

세브란스병원의 첫 산부인과 로봇 수술을 시행했던 김영태 교수는 “여러 의료진의 도움으로 이렇게 1,000례의 로봇 수술을 잘 해낼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산부인과 과장 김성훈 교수는 “1,000례를 시행하는 데는 10년이 넘게 걸렸지만 2,000례는 더욱 빠른 시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부인암 센터장 김상운 교수는 “최근 로봇은 침습을 최소화할 수 있게 변화하고 있고 이는 양성 종양 수술이 많은 산부인과 수술에 적합하기에 산부인과 로봇 수술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며 미래에 대해 예측했다.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자궁근종 등 다양한 질환에 로봇 수술을 활용해 왔다. 최근 최신 기종인 다빈치 SP를 이용하여 단일공 수술을 시행 중이며 흉터가 작고 통증이 적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세브란스병원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8대의 다빈치 로봇을 보유 중이며 연간 약 3,000여 건의 로봇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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