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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호] 2017년도 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 및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 최고 시술 건수 돌파

등록일자
2018-01-17

2017년도 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 및 경피적 대동맥판 삽입술 최고 시술 건수 돌파

1984년 국내에서 협심증 환자의 관상동맥 혈관 풍선 확장술을 첫 번째로 시행하여 대한민국의 심장내과 역사를 기록하였다

1991년 대한민국 최초의 심장혈관 병원의 심장혈관 개원과 함께 촬영실 3개를 운영하며 전문적인 심장혈관질환 치료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매년 심장질환자수의 증가하여 2010년 1500케이스 이상을 시술 하였다

2011년 심장혈관의 증축과 함께 촬영실과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실를 증설하여 총7개의 심장내과의 중재술실을 운영하기 시작하여 관상동맥질환과 말초혈관질환을 보다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를 시작하였다 관상동맥질환을 치료하는 관상동맥 중재술을 2017년 1600환자의 시술을 시행하여 국내 최대를 기록하였다.

또한 2017년 11월 국내 최초로 응급실에 응급중재술실을 개설하여 응급실로 내원하는 관상동맥질환의 급성심근경색증 환자들의 신속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최상의 치료를 시작하고 있다. 응급중재술실은 응급실 내에 위치하여, 급성 심장질환 환자에 대한 스텐트 시술, 에크모 삽입술 등 다양한 시술을 보다 신속하게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2011년 하이브리시술실 개설 후 말초혈관 질환과 구조적 심질환을 치료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선천성 심방중격결손 치료 7건, 대동맥판 삽입술 7건을 시작으로 2017년 선천성 심방중격결손 치료 70건으로 현재까지 240건, 대동맥 판막삽입술 50건으로 현재까지 170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과 기저지환으로 수술적 치료가 어려운 환자에게 적용하고 있으며 치료 결과 개심술에 비해 입원기간감소와 합병증 감소로 앞으로 많은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리더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세브란스 심장내과의 진료와 치료를 2017년 12월 15일에는 EBS 명의에 <1인 가구 심장이 위험하다.>라는 주제가 방영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양수, 홍명기 교수는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 과정을 소개하고, 심혈관질환의 원인과 치료방법,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위한 생활 습관 및 자가진단방법설명으로 빠른 병원으로 진료와 치료가 이루질수 있도록 교육을 하였다.

 

  • * 장양수 선생님 담배경력과 고지방식습관 24세 젊은 환자의 예

장양수교수
장양수

 

* 홍명기 선생님 증상있을 시 병원 방문 격려와 빠른 진단과 치료의 중요성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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